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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이 입금된 날
세전·세후 금액과 지급일을 기록해 실제 현금흐름을 남깁니다.
관련 가이드 보기내 자산과 배당이 착착
받은 배당부터 다음 지급일, 세후 금액과 예상 세금까지. 착착배당이 배당투자의 기록 파트너가 됩니다.

지급된 배당과 세후 금액을 월별로 차곡차곡 남깁니다.
복수 출처로 확인한 배당락과 지급일을 달력에서 살펴봅니다.
계좌별 과세 방식을 반영해 실제로 남을 금액을 미리 살펴봅니다.
배당 기록의 시작
받은 배당 한 건을 남기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기록이 쌓일수록 다음 지급 일정과 세후 현금흐름, 예상 세금이 더 선명해집니다.
기록에서 이어지는 다음 판단
받은 금액을 남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지급 일정, 계좌별 세금, 종목 총수익과 장기 목표까지 같은 기록 위에서 이어집니다.

배당 기록
지급 완료와 예상 배당을 구분해 기록하고 월별 세후 금액이 어떻게 쌓이는지 확인합니다.

배당 캘린더
독자적인 데이터 플랫폼이 정리한 배당락과 지급일을 월별로 모아 다음 현금흐름을 확인합니다.

포트폴리오
한국·미국 보유 종목의 평가액, 총수익과 최근 1년 배당을 함께 보고 결과의 근거를 따라갑니다.

세금
일반·ISA·연금 계좌의 과세 방식을 나눠 세전 배당과 실제로 남을 금액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총수익 분석
가격 변화만 보지 않고 받은 배당과 재투자 효과를 합쳐 종목별 총수익의 근거를 비교합니다.

장기 목표
월생활비와 추가 투자금을 기준으로 10년·20년 뒤 자산과 세후 배당의 범위를 비교합니다.
착착배당 데이터 플랫폼
착착배당은 독자적인 배당 데이터 플랫폼을 직접 운영합니다. 공식 자료와 복수 시장 데이터를 수집하고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 배당 이력과 캘린더의 정확도를 꾸준히 높입니다.
국내는 한국투자증권 OpenAPI를 통해 제공되는 예탁원 배당 일정을, 미국 ETF는 공식 운용사 자료를 우선 확인합니다.
종목, 배당락일, 지급일, 주당배당금을 같은 형식으로 정리하고 출처가 다르면 자동 반영보다 검증 상태를 우선합니다.
확인된 지급 이력과 과거 패턴을 바탕으로 한 예상 일정을 나눠 표시하고 데이터 상태와 갱신 시각을 함께 보여줍니다.
공식 일정도 운용사·거래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예상 일정과 금액은 참고값입니다.
기록의 통제권
예상 값은 과거 이력과 현재 입력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결과입니다. 계산의 범위와 데이터 상태를 숨기지 않습니다.
계정을 만들지 않아도 첫 배당과 보유 종목을 내 기기에서 기록하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자산 기록은 기본적으로 내 기기 안에서 관리합니다.
JSON 파일로 내보내 내가 선택한 안전한 위치에 보관하고 복원할 수 있습니다.
착착은 기록과 이해를 돕는 도구이며 투자 자문이나 수익 보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내 자산과 배당이 착착
Android에서는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iPhone용 앱은 스토어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